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과 검단탑병원이 교육협력병원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국제성모병원에서 열렸으며, 고동현 의료원장과 구본대 의과대학장, 이준섭 검단탑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양 기관은 임상실습, 교육, 연구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의대생들의 임상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고동현 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교육·연구·임상을 아우르는 협력 모델”이라며 “세 기관이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지역완결형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해 국제성모병원과 검단탑병원이 전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검단탑병원과 지역 내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지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내 의료공백을 양 기관의 협업으로 해소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그동안 의료기관의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지정으로 발생한 일반 환자의 진료·수술·입원 등의 의료공백은 해결해야 할 과제였다.검단탑병원은 지난해 12월 코로나 중증 환자의 적극적인 치료를 위해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이를 위해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검단탑병원에서 필요한 일반 환자의 수술, 입원 등에 관한 지원 및 협조는 국제성모병원에서 수행하는 등 의료적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