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은 지난 25일 대전 본원에서 ‘첨단바이오 기술의 경계를 넘다’를 주제로 워킹그룹(WG)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생명연과 경희대학교 규제과학과가 공동 주최하고, 유전자교정·랩배아·전달기술 고도화·합성면역 등 생명연 내부 워킹그룹이 중심이 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구태영 경희대 교수, 유경록 서울대 교수, 도정태 건국대 교수, 이창훈 에스씨바이오 대표, 최철희 일리아스 대표 등 10여 명의 전문가가 발표자로 참여했고, 한국연구재단, 연세대, 고려대, 기초과학연구원, 바이오 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바이오 기
학회/세미나
임혜정 하이뉴스(Hinews) 기자
2025.08.26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