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교치과병원 협의회가 지난 18, 19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국립대학교치과병원 협의회는 치과 관련 정책 개발 및 각종 제안 등 국립대학교치과병원의 고유목적사업 역량 강화와 발전을 목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진우), 경북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이청희),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조봉혜),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구영), 전남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박홍주), 전북대학교치과병원(치과진료처장 양연미) 등 6개 국립대학교치과병원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날 회의에서 각 국립대학교치과병원장들은 ▲치과 보장성 강화 확대 요구(안) ▲환자안전 및 감염관련 수가 신설...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보장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은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체험수기' 공모전을 진행. 오늘 3월 25일 건보공단 홈페이지에 당선작을 발표했다.다른 말로 문재인 케어라고 불리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으로 의료비가 경감되었거나 여타 다른 혜택을 본 국민들이 직접 경험한 일들을 수기로 작성하여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01편이 응모했으며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체계적인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4편, 장려상 12편을 선정, 수상하기로 했다.당선작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추진에 따른 실손의료보험의 손해율 하락효과를 반영하여 보험회사가 내년도 실손보험료 조정시에 반영토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과 금융위원회 김용범 부위원장은 9월 21일 오후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동 주재로 「공‧사보험 정책협의체」를 개최하고, 실손보험료 인하 유도 방안과 공사의료보험 연계법 제정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였다.우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따른 실손보험료 손해율 하락 효과를 반영한 실손보험료 인하 유도 방안을 논의하였다.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정책협의체에서 논의한 바에 따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가 실손보...
지난 7월 27일 금요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이 서울역 광장에서 여름철 휴가를 맞아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홍보를 진행했다.이번 홍보는 국민을 대상으로 펼쳐졌으며 국민들이 알아두면 좋은 다양한 건강보험 서비스를 주된 내용으로 홍보했는데, 이외에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 진료비 확인 서비스, 병원평가정보 앱 등을 홍보해 국민들에게 좋은 평을 이끌어냈다.홍보 내내 시민들은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는 듯 만족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몰랐던 건강보험 서비스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서 좋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홍보 안내를 받은 한 시민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원비에 대해 더 궁금...
치매가 확인된 어르신은 신체기능과 무관하게 인지지원등급 부여치매 수급자에게 전문 간호인력이 방문간호 서비스 제공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18년부터 치매국가책임제 일환으로 더 많은 치매어르신에게 더 나은 장기요양 서비스를 드리기 위해 장기요양보험 보장성이 강화된다고 밝혔다.1월1일부터 경증치매가 있는 어르신은 신체적 기능과 관계없이 치매가 확인된 경우 장기요양보험의 대상자가 될 수 있도록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이 신설된다.그간 신체기능을 중심으로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장기요양등급을 판정하였기 때문에 치매가 있어도 신체기능이 양호한 경증치매어르신은 등급판정에서 탈락되었다.앞으로는 최근 2...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 실현을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의료보장심의관’과 그 밑에 ‘예비급여과’ 및 ‘의료보장관리과’가 만들어진다.또한, OECD 최고 수준의 우리나라 자살률*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하고 또 해결할 수 있는 사회문제라는 인식하에 자살예방 정책을 수행할 ‘자살예방정책과’가 신설된다.* 우리나라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25.6명으로 OECD의 2.4배 수준아울러 9월 도입 예정인 아동수당 제도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보건복지부 내 담당인력 충원도 이뤄진다.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에 따르면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보...
신경인지기능검사 통해 경도인지장애로 확인된 환자 대상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17.8.9)’ 및 ‘치매국가책임제(17.9.18)’ 후속조치로, 18.1.1.부터 60세 이상 치매 의심환자(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그간, 치매에 대한 MRI검사는 경증이나 중등도 치매로 진단되는 경우만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치매 의심단계에서 MRI 검사를 실시한 경우 모두 비급여로, 비용을 전액 본인이 부담해야만 했다.치매 진단은 환자 문진, 일상생활수행능력 평가, 신경인지기능검사 등을 통해 주로 이뤄지지만, 치매 초기 또는 의심단계에서 원인을 감별하고 치료방침을 결정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