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 하이뉴스

전체뉴스 주요뉴스 로그인
facebook twitter naver youtube
  • 건강·질병
    • 전체
    • 건강일반
    • 질병/의학
    • 뷰티/푸드
    • 출산/육아
    • 반려동물
  • 보건·의료
    • 전체
    • 보건정책/의료
    • 학회/세미나
  • 제약·바이오
    • 전체
    • 제약산업/유통
    • 바이오/헬스케어
  • 기획·연재
  • 칼럼·인터뷰
    • 전체
    • 전문가칼럼
    • 전문의기고
    • 오피니언
    • HI인터뷰
  • 카드·영상뉴스
    • 전체
    • 카드뉴스
    • 영상뉴스
  • 생활경제
  • MEDI·K
구독신청 광고문의 매체소개 이용약관

검색 ( 총 : 1건)

기사목록 보기 형태

 제목형  요약형  포토형
  • [이종표 원장 건강칼럼] 자궁경부무력증, 조산 위험률 낮추는 치료가 중요

    자궁경부무력증은 임신 중기에 진통이나 자궁수축 없이 자궁 경부가 개대돼 임신이 종결되는 질환을 지칭한다. 즉, 자궁경부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조기 조산과 유산의 확률도 높아질 수 있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일반적으로 자궁경부무력증이 유발되는 원인은 다양하며, 여러 원인 중에서도 자궁경부 이형성 또는 자궁경부암 등의 질환 등으로 인해 자궁경부원추절제술을 한 경우 경부가 짧아져 조산의 빈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보통 임신 중기 18~24주에 자궁경부무력증을 진단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때 자궁경부의 길이가 정상 범위보다 짧아지게 되면 조산의 위험률이 높아질 수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최근에는 맥도날...

    전문가칼럼 트리니움여성병원산부인과이종표대표원장 기자 2022.01.21 11:01
더보기 
Hinews
facebook twitter naver youtube
회원서비스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독자투고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17, 4층 421호 (여의도동, 시티플라자) 대표전화 : 02-313-2382 팩스 : 02-6455-2389
매체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PC버전
© Hi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