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은 최근 3주간 등락을 반복하며 32.6%를 기록했고, 하수 감시 바이러스 농도는 6월 이후 꾸준히 상승했다. 질병관리청은 여름철 유행이 8월에 정점을 찍는 경향을 고려할 때, 앞으로 1~2주간 확산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며 개학 영향도 주시할 계획이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관계부처 및 전문가와 협력해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임혜정 하이뉴스(Hinew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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