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부터 생활·가전까지 초저가 할인 행사

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컨셉은 ‘가을할인 대작전’으로,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방위적인 초저가 할인을 펼쳐 가을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큰 도움을 드리겠다는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래잇 페스타는 고객들이 꼭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대규모 할인 행사이며, ‘본업 경쟁력 강화’를 천명한 이마트가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한 ‘가격 투자’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고래잇 페스타는 그동안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실제로 7번의 행사 기간 동안 매출과 방문 고객 수가 두 자릿수씩 늘며, 이마트와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대규모 행사 본연의 목표를 달성했다.
이번 9월 행사 역시 ‘가을할인 대작전’이라는 컨셉에 맞춰 제철 신선식품과 가공·생활·가전제품 할인, 차별화된 신상품 출시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신선식품 ‘최저가 도전’이 진행된다. 가을 제철 식품인 햇꽃게, 햇사과를 비롯해 한우, 삼겹살, 계란, 자연산 참다랑어회 등이 할인 판매되며, 샤인머스캣(1.5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1,940원, 파머스픽 하우스 감귤(1.4kg, 팩)은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반값 대잔치’도 마련됐다. 만두, 두부, 시리얼, 치즈, 식용유류, 컵밥, 수입버터, 커피, 냉동피자 등 인기 가공식품은 물론, 세제, 칫솔·치약, 바디워시, 건전지, 하기스 기저귀 등 생활 필수품까지 반값 수준으로 판매한다.
이마트만의 신상품·단독상품도 지원사격에 나선다. 레몬 베이스로 만든 ‘등심 탕수육’(550g, 케요네즈·양배추 샐러드 포함)은 행사카드 결제 시 6,980원, 안유성 셰프 레시피를 반영한 단독상품 ‘안유성 광주옥 들기름 메밀면’(262g)은 행사카드 결제 시 3,980원에 제공된다.
박미소 하이뉴스(Hinew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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