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가글마취 – 도포마취 – 무통주사마취의 3단계로 진행된다. 초기 가글마취는 입안의 긴장을 풀어주고 소독 효과를 겸하며, 도포마취는 주사 시 통증을 줄이기 위한 국소 마취다. 이후 시행되는 주사 단계에서는 이미 마취가 돼 있어 통증 인지가 거의 없도록 돕는다.

이재섭 하이플란트치과 대표원장은 “환자의 치료 경험을 개선하고, 보다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임혜정 하이뉴스(Hinew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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