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 플랫폼은 CT 영상을 3D로 구현해 수술 계획과 내비게이션을 지원한다. 특히 위·신장 수술용 솔루션은 정밀한 계획 수립을 돕고, RUS CREATOR는 환자 맞춤형 3D 모델링으로 수술 최적화를 가능케 한다.

휴톰은 지난해 미국 FDA로부터 ‘RUS Stomach’ 510(k) 허가를 받았고, 국내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도 획득했다. 이번 홍콩 허가는 아시아 시장 진출 가속화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형우진 대표는 “홍콩 허가로 아시아 시장 판로를 확보했다”며 “글로벌 의료 현장에서 AI 수술 내비게이션을 통해 더 많은 환자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국주 하이뉴스(Hinew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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