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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선병원, 영상의학과 전문의 황대현 원장 영입

김국주 기자
기사입력 : 2026-01-15 15:33
[Hinews 하이뉴스] 바로선병원이 정확한 진단과 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황대현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황대현 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전임의 출신으로, 약 30년에 걸쳐 영상 판독과 연구, 강연을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서울백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을 받은 후 주요 대학병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영상의학 교육과 진료를 담당했다.

황대현 바로선병원 영상의학과 전문의
황대현 바로선병원 영상의학과 전문의
특히 MRI, CT, 초음파 등 다양한 영상 판독과 인터벤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국내외 학회 발표와 논문 활동도 활발히 이어오며 한국중재의료기기학회 회장 및 인터벤션학회 국제이사를 역임하는 등 학문적 성과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바로선병원 관계자는 “영상의학과는 정확한 진단의 출발점이 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황대현 원장 영입을 통해 영상의학과 전문의 2인 체제를 구축하고 검사 정확도를 한층 강화해, 이를 바탕으로 환자에게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이뉴스

김국주 기자

press@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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