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유한킴벌리가 업계 최초로 삼각형 패키지를 채택해 인테리어 심미성을 대폭 강화한 ‘크리넥스 보습에센스 윈터 에디션’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유한킴벌리, 삼각형 패키지 도입한 ‘크리넥스 윈터 에디션’ 출시 (이미지 제공=유한킴벌리)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전형적인 사각형 및 원형 패키지에서 탈피한 혁신적인 삼각형 구조를 적용해 일상 공간 속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전반에는 포근한 겨울의 계절감을 담아낸 디자인을 입혀 시각적인 만족도를 높였다.
제품 기능성 측면에서도 완성도를 높였다. 히알루론산 로션이 함유된 특수 원단을 사용해 한층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하며, 인체 적용 시험을 거쳐 피부 자극 완화 효과를 입증했다. 이는 대기 건조로 인해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겨울철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다.
그동안 크리넥스는 공간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오브제 에디션’ 등 감각적인 디자인 제품을 꾸준히 시장에 내놓았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산림에서 생산된 FSC 인증 펄프와 종이 패키지를 전면 도입하며 제품의 환경성 개선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생활용품이 단순 소모품을 넘어 인테리어 오브제로 인식되는 흐름에 맞춰 소비자의 취향과 감성을 세밀하게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