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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동산포럼, 제9대 회장에 이태호 삼천리 미래사업 사장 선임

이상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1-23 11:00
[Hinews 하이뉴스] 사단법인 서울부동산포럼(SREF)은 22일 오후 6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 루비홀에서 ‘제23차 정기총회 및 제9대 회장 취임식’을 열고 이태호 삼천리 미래사업 사장을 제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부동산포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포럼을 이끌어온 제8대 송종헌 회장(GRE자산운용 대표)의 이임식과 제9대 이태호 회장의 취임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사단법인 서울부동산포럼(SREF)은 22일 오후 6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 루비홀에서 ‘제23차 정기총회 및 제9대 회장 취임식’을 열고 이태호 삼천리 미래사업 사장을 제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부동산포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포럼을 이끌어온 제8대 송종헌 회장(GRE자산운용 대표)의 이임식과 제9대 이태호 회장의 취임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사단법인 서울부동산포럼(SREF)은 22일 오후 6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 루비홀에서 ‘제23차 정기총회 및 제9대 회장 취임식’을 열고 이태호 삼천리 미래사업 사장을 제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부동산포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포럼을 이끌어온 제8대 송종헌 회장(GRE자산운용 대표)의 이임식과 제9대 이태호 회장의 취임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이태호 신임 회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 수원대학교 건축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부동산·금융 분야 전문가다. 삼일회계법인 부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삼천리 미래사업 사장과 한화갤러리아 사외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대한축구협회 감사, LH공사 사업전략자문위원, 국민연금 대체투자심의위원, 주택도시기금 자산운영위원 등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자문 활동을 수행하며 부동산 금융과 개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태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최근 침체된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서울부동산포럼이 부동산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회원 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포럼의 위상을 높이고 부동산 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부동산포럼은 부동산 개발, 금융, 학계, 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 제안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국내 대표 부동산 전문가 단체다.

하이뉴스

이상호 기자

leesh@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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