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혁신 담은 차세대 플래그십,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예약 접수 - 상남시장 인근 하이마트 2층 모바일 전문관 ‘모토피아’, 1:1 밀착 케어 서비스 강화
김국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7 14:24
[Hinews 하이뉴스]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가 임박하면서 경남 창원 상남동 유통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상남시장 인근에 위치한 상남하이마트 2층 모바일 전문 코너 ‘모토피아’는 오는 27일부터 사전예약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롯데하이마트 상남점 모토피아
유통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은 2월 27일(금)부터 3월 5일(목)까지 7일간 진행된다. 공식 출시일은 3월 6일(금)이다. 사전예약 고객은 출시일에 맞춰 우선 개통이 가능하며, 제조사 및 매장 차원의 다양한 혜택을 선제적으로 받을 수 있다.
상남하이마트 2층 모토피아는 이번 사전예약에서 ‘1:1 밀착 케어’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웠다. 단순 판매를 넘어 전담 직원이 고객별 사용 패턴을 분석해 요금제를 설계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기기 변경 과정에서 가장 번거로운 데이터 이전과 초기 설정까지 전담 인력이 직접 지원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매장 측은 복잡한 통신 요금 구조에 대한 상세 안내와 함께 제휴카드 청구 할인,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결제 혜택도 병행해 안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통신비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모토피아 관계자는 “상남시장 옆 하이마트 2층에 위치한 모바일 전문 매장으로서, 갤럭시 S26 사전예약 기간 동안 충분한 물량 확보와 체계적인 고객 응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신제품을 체험하고 개통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및 체험은 창원시 성산구 상남시장 인근 상남하이마트 2층 모토피아 매장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매장 방문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