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해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이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접점을 넓히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브랜드 KOYU(고유)가 더현대 서울에서 첫 번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연다.
KOYU, 더현대 서울서 첫 오프라인 팝업 <사진=KOYU(고유) 제공>
팝업은 6월 4일부터 14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전개해온 KOYU가 처음으로 오프라인 공간을 여는 자리로, 2026 SS 신제품을 현장에서 먼저 선보인다. 방문객은 팝업 현장에서 이번 시즌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KOYU는 일상 속 편안함과 개인 취향을 중심으로 기획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이번 팝업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