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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탱 바이오(MBIO), 적자 폭증! 혁신 치료제 개발에도 불구하고 상장 폐지 위기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5-06 06:30
머스탱 바이오(MBIO, MUSTANG BIO,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머스탱 바이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머스탱 바이오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399.6백만 달러의 누적 적자를 기록했으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625.8만 달러에 달한다.

2026년 1분기 동안 운영 비용은 1,058천 달러로,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253천 달러에 비해 318% 증가한 수치다.연구개발 비용은 178천 달러로, 2025년의 -964천 달러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일반 관리 비용은 880천 달러로, 2025년의 1,217천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순손실은 955천 달러로, 2025년의 153천 달러에 비해 524% 증가했다.

머스탱 바이오는 현재 CAR T 세포 치료제와 같은 혁신적인 항암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머스탱 바이오는 여전히 상업화된 제품이 없으며, 향후에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 불확실한 상황이다.

머스탱 바이오는 향후 12개월 동안 운영을 지속할 수 있는 충분한 현금과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머스탱 바이오는 Nasdaq 상장 규정의 최소 주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180일의 유예 기간을 부여받았으며, 이 기간 내에 주가를 회복하지 못할 경우 상장 폐지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머스탱 바이오는 향후 자금 조달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이뉴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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