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은 피부 탄력 저하와 주름 형성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피부 탄력과 타이트닝 개선을 원하는 이들은 의료적 방법을 통한 선택을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고주파 기반 리프팅 시술인 덴서티 리프팅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덴서티 리프팅은 최대 출력 400W의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고주파를 한 샷에 교차 조사하는 듀얼 고주파 시스템을 기반으로, 피부 표면부터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도울 수 있다는 견해가 있으며,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 측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김민승 블리비의원 부산덕천점 원장
또한 시술 부위와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 저항값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에너지를 자동 조절하는 임피던스 피드백 시스템이 적용돼, 목표 부위에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가스 분사 방식의 5단계 쿨링 레벨과 쿨링 타임 조절 기능을 통해 다양한 피부 타입에서도 비교적 편안한 시술이 가능하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회복 기간 중 멍이나 붓기 부담이 적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덴서티 리프팅은 개인별 피부 상태와 탄력 고민에 맞춰 섬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고주파 리프팅 시술이다. 다만 개인에 따라 적합성이 달라질 수 있어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