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웰니스 > 레저·스포츠

김양희 아쉬탕가요가회 회장, 2026 세계요가의날 대전 아쉬탕가 세션 이끈다

송소라 기자
기사입력 : 2026-06-18 15:40
[Hinews 하이뉴스] 오는 6월 20일 대전에서 열리는 2026 UN세계요가의날 행사에서 첫 메인 세션인 '아쉬탕가 수리야'의 총괄리더로 한국치유요가협회 아쉬탕가요가회 김양희 회장이 나선다.

김양희 아쉬탕가요가회 회장, 2026 세계요가의날 대전 아쉬탕가 세션 이끈다 <사진=한국치유요가협회 제공>
김양희 아쉬탕가요가회 회장, 2026 세계요가의날 대전 아쉬탕가 세션 이끈다 <사진=한국치유요가협회 제공>

2026 UN세계요가의날 대전 조직위원회는 6월 20일 대전 DCC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기념행사의 아쉬탕가 수리야 세션 총괄리더로 김양희 회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양희 회장은 부산 동래 김양희아쉬탕가요가원 대표로, 전 세계적으로 엄격하게 관리되는 'AUTHORIZATION LEVEL 2' 아쉬탕가 공인 티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 싱잉볼명상 1급 교육관 자격도 갖추고 있다.

이번 세션에는 김양희 회장과 함께 전국 각 권역 강사진 9인이 공동 리더로 참여한다. 제주 뉴밸런싱요가&스피닝 김세영 대표원장, 보령아쉬탕가요가원 강성주 대표, 전주 멜로우요가앤필라테스 위하얀 원장, 안성 이너피스요가원 서정미 부원장을 비롯해 김영미·김진영·유지희·정아은·고가영 강사가 무대에 오른다.

김양희 회장은 "아쉬탕가 요가의 수리야나마스카라는 신체 움직임을 넘어 내면의 생명 에너지인 프라나를 확장하는 첫걸음"이라며 "이번 세션은 이어지는 요가호흡과 요가니드라 등 명상 단계로 진입하기 전 참가자들의 신경계와 관절을 깨워 에너지가 흐를 수 있는 통로를 여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뉴스

송소라 기자

sora@hinews.co.kr

많이 본 뉴스

카드뉴스

1 / 5

주요 뉴스

PC버전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