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동아에스티가 지난 20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슈가’ 임직원 시사회를 열었다. 영화는 제1형 당뇨병을 앓는 어린 아들을 위해 엄마가 겪는 현실과 제도적 장벽, 변화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당뇨병치료제 슈가논 출시 10주년과 전문가용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 출시를 기념하며, 영업·마케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당뇨병 환자와 보호자의 일상과 치료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영화 속 실제 사례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현장에서 환자 중심의 케어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영화 '슈가' 임직원 시사회에서 동아에스티 영업 및 마케팅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동아제약)
대한당뇨병학회는 “영화는 단순한 상업 영화가 아니라, 기술과 의료가 환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며 올바른 사회적 인식을 제고한다”고 평가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료제와 솔루션을 통해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하는 토탈 당뇨 솔루션 파트너로서 책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대한당뇨병학회와 협력해 저소득층 환자를 위한 기부와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슈가논과 CGM 케어센스를 중심으로 당뇨 진단부터 치료, 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