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NH농협은행은 토지·농지 전문 부동산 서비스인 ‘내일의 땅’ 개편을 기념해 지난 2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땅보고 행운의 2026명 되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토지·농지 전문 부동산 서비스인 ‘내일의 땅’ 개편을 기념해 ‘땅보고 행운의 2026명 되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미지 제공=NH농협은행)
‘내일의 땅’은 부동산 중 토지와 농지를 전문으로 매물 조회, 실거래가 확인, 농지 적합성, 재배 가능 작물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농협금융의 대표 플랫폼인 NH올원뱅크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농협은행은 고객의 보유 토지와 조건에 따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 정책자금 등 관련 금융상품 안내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마이데이터 기준 금융자산 1억 원 이상 또는 보유 토지 가액이 10억 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부동산 전문위원과의 토지 자문 상담 신청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서비스 개편 기념 이벤트는 NH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서비스 가입 후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2026명에게 골드바(2명), 올리브영 3만 원권(24명), 메가커피 아메리카노(2000명)를 증정하며, 기존 가입 고객도 참여가 가능하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토지와 농지 정보를 고객의 니즈에 맞춰 한층 정교하게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금융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해 11월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지 매물 데이터 상호 교환 및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서비스 전문성을 높여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