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시스 엠포리움, 여름 공간에 감각을 더하는 ‘라마까사(LAMACASA)’ 리빙 큐레이션 제안
테이블·사이드보드로 완성하는 Summer Accent Living… 컬러와 소재로 계절감 연출
함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6-18 10:18
[Hinews 하이뉴스] 국내 최대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쇼룸 넥시스 엠포리움(Nexis Emporium)이 여름 시즌을 맞아 작은 가구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를 새롭게 연출할 수 있는 리빙 큐레이션 ‘Summer Accent Living’을 선보인다.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는 대형 가구를 교체하기보다 포인트 가구와 오브제를 활용해 계절감과 공간의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넥시스 엠포리움은 이러한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컬러와 소재, 조형미를 갖춘 이탈리아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라마까사(LAMACASA) 제품을 중심으로 여름 감성을 제안한다.
사진: 라마까사(LAMACASA) / 출처: N.D STUDIO
이번 큐레이션에서는 라이라(LYRA), 테라노바(TERRANOVA), 나르소(NARSO), 아우로라(AURORA)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제품들을 통해 공간에 새로운 포인트를 더하는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라이라는 블루 스톤웨어 세라믹 상판과 금속 베이스를 조합한 티테이블로, 시원한 색감과 절제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여름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파 옆이나 라운지, 창가 등 다양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테라노바는 모래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형태와 Mandarino Orange, Muschio Green, Natural Oak 컬러 조합으로 공간에 생동감을 더한다. 천연 점토 세라믹 베이스와 오크 상판이 만나 실용성과 오브제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췄으며, 높이가 다른 제품을 함께 배치하면 더욱 입체적인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금속 프레임과 미러 플렉시글라스 상판을 적용한 나르소는 빛을 반사하며 공간을 더욱 넓고 가볍게 느껴지도록 만들고, 선명한 컬러 프레임은 작은 가구 하나만으로도 공간의 인상을 변화시키는 포인트 역할을 한다. 아우로라는 실용적인 수납 기능과 감각적인 컬러 디자인을 결합해 다양한 공간에서 오브제 같은 존재감을 선사한다.
사진: 라마까사(LAMACASA) ‘테라노바(TERRANOVA)’ / 출처: N.D STUDIO
넥시스 엠포리움 관계자는 "여름에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를 크게 바꿀 수 있다"며 "Summer Accent Living은 테이블과 사이드보드 같은 포인트 가구를 활용해 부담 없이 계절의 감성을 더할 수 있도록 기획한 리빙 큐레이션"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초동에 위치한 넥시스 엠포리움은 하이엔드 주방과 리빙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쇼룸으로, 공간 컨설팅부터 맞춤형 리빙 솔루션까지 제공하고 있다. 쇼룸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공간 제안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