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웰니스 > 뷰티·패션

이랜드 후아유, 2026년 첫 행보로 ‘어반 리듬’ 컬렉션 전격 공개

실용적 실루엣과 경량성 강조한 라인업으로 ‘그래놀라걸 코어’ 트렌드 정조준

오하은 기자
기사입력 : 2026-01-29 09:48
[Hinews 하이뉴스]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2026년 새해의 포문을 여는 첫 컬렉션인 ‘어반 리듬’을 출시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복잡하고 빠른 도시의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고유한 리듬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현대인의 태도를 디자인 메시지로 투영했다.

이랜드 후아유, 2026년 첫 행보로 ‘어반 리듬’ 컬렉션 전격 공개 (이미지 제공=후아유)
이랜드 후아유, 2026년 첫 행보로 ‘어반 리듬’ 컬렉션 전격 공개 (이미지 제공=후아유)

이번 라인업은 활동량이 많은 도시인의 하루를 고려해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신체의 움직임을 제약하지 않는 편안한 핏을 구현하면서도 캐주얼한 감성을 놓치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컬렉션의 핵심 아이템은 우수한 보온 기능성을 갖춘 경량 패딩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리버서블 웜업 자켓이다. 두 제품 모두 일상에서 매일 착용하기 좋은 데일리 아우터로 기획되었으며, 기온 변화에 따른 레이어드 스타일링과 야외 활동 시의 기동성을 세심하게 고려해 설계됐다.

시각적인 요소에도 공을 들였다. 자연과 도심의 경계를 허무는 올리브 톤과 라이트 블루 등 감각적인 무드 컬러를 메인으로 채택했다. 특히 자연스럽고 편안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그래놀라걸 코어(Granola Girl Core)’ 트렌드 키워드를 시각화한 1월 캠페인을 전개하며 MZ세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후아유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빠른 도시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템포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세련된 스타일과 우수한 활동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우터를 통해 최적의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하이뉴스

오하은 기자

press@hinews.co.kr

ad

많이 본 뉴스

카드뉴스

1 / 5

주요 뉴스

PC버전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