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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PC방, 신규 매장 성산점 오픈

함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5-01 08:45
사진제공=비엔엠컴퍼니
사진제공=비엔엠컴퍼니
[Hinews 하이뉴스] 비엔엠컴퍼니가 프리미엄 PC방 브랜드 ‘제우스 PC방’의 신규 매장인 성산점을 5월 1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오픈했다.

비엔엠컴퍼니는 ‘건강한 놀이문화’를 슬로건으로 PC방 창업 컨설팅을 진행해온 기업으로, 지금까지 1,000호점 이상의 오픈 경험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하드웨어 유통과 게이밍 모니터, F&B 시스템 구축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제우스 PC방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브랜드다. 최신 게이밍 장비와 글로벌 브랜드 협업 요소를 적용해 차별화된 환경을 제공하며, ‘국내 최고사양’을 목표로 한다.

성산점은 월드컵경기장과 가까운 입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하철 6호선과 대형 상업시설, 문화시설이 밀집된 지역에 자리한다. 상암 DMC와 주거단지, 경기장 이벤트 방문객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겨냥하고 있다.
사진제공=비엔엠컴퍼니
사진제공=비엔엠컴퍼니

매장은 약 100대 규모로 운영되며, 일반석 외에도 커플석, 1인석, 팀룸 등 다양한 좌석을 갖췄다.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하드웨어 역시 고성능으로 구성됐다. 전 좌석에 인텔 i5-13400F CPU와 RTX 5060 및 4070 SUPER 그래픽카드, 32GB 메모리를 적용해 최신 게임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240Hz 고주사율 모니터를 중심으로 환경을 구축해 빠른 반응이 필요한 FPS 게임에 최적화했다. 벤큐, 에이수스, 큐닉스 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이 적용됐다.

제우스 PC방은 주요 언론사 브랜드 평가에서 다수의 1위를 기록했으며,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고사양 PC방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서희원 대표는 “성산점은 게이머에게는 최고의 장비 경험을, 점주에게는 실질적인 수익 모델을 제공하는 매장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하이뉴스

함경호 기자

press@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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