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하이엔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블랑드비(BLANC DE VIE)'가 오는 1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KHODE(코오드)'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장한다.
하이엔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블랑드비가 오는 1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코오드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장한다. <사진=블랑드비 제공>
'KHODE(코오드)'는 현대백화점이 새롭게 선보이는 더마 뷰티 플랫폼이다. 블랑드비는 이번 입점을 통해 그간 병·의원 원내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고기능성 라인업을 오프라인 고객들에게 처음 선보인다.
'KHODE' 1호점인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먼저 공개되는 제품은 총 3종이다. 보습·진정·탄력 케어를 결합한 올인원 앰플 마스크팩 'PDRN 큐어 마스크', 자외선 차단과 피부 진정 효과를 갖춘 'UV 크림(SPF 50+, PA++++)', 세안 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PDRN 모이스처라이징 토너'다.
블랑드비는 오프라인 론칭과 함께 디지털 채널과 병·의원 원내 유통을 결합한 마케팅 전략도 전개한다. 오프라인 선공개 3종 외에 유효 성분 증발을 막는 'PDRN 프로텍티브 크림'과 겔 제형의 'PDRN 리페어 겔 크림'을 포함한 5종 라인업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은 알러지프리(Allergy-Free) 향료와 EWG그린등급 저자극 원료를 적용해 피부 민감도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블랑드비 관계자는 "현대백화점의 더마 뷰티 플랫폼인 'KHODE'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게 돼 뜻깊다"며 "프리미엄 피부클리닉의 노하우에서 출발한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더마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