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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포도나무병원, 한국재무설계와 임직원 복지 증진 위한 MOU 체결

오하은 기자
기사입력 : 2026-10-14 11:13
[Hinews 하이뉴스] 참포도나무병원은 13일 한국재무설계와 양 기관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재무 안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참포도나무병원 임직원과 한국재무설계 김봉현 부대표, 이유진 상무가 참석했다.

참포도나무병원(병원장 이동엽),한국재무설계(대표 최병문) 임직원 복지 증진 위한 MOU 체결 <사진=참포도나무병원 제공>
참포도나무병원(병원장 이동엽),한국재무설계(대표 최병문) 임직원 복지 증진 위한 MOU 체결 <사진=참포도나무병원 제공>

협약은 두 기관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참포도나무병원은 척추·뇌·관절·심장·통증 분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재무설계 임직원과 고객의 건강증진을 지원한다. 한국재무설계는 병원 임직원에게 교육 기회와 개인 재무설계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구성원의 신체 건강과 경제적 안정을 함께 챙기는 복지 협력 모델을 만들기로 했다.

한국재무설계는 소득과 지출, 자산과 부채, 보험, 투자, 세금, 은퇴 준비 등 개인 재무 전반을 컨설팅하는 재무설계 전문기업이다.

이동엽 참포도나무병원 병원장은 "건강과 재무는 삶의 질을 지탱하는 두 축"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재무설계 임직원과 고객이 바른 자세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돕고, 병원 구성원도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시작으로 건강 강좌, 재무 교육과 컨설팅 등 구체적인 협력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하이뉴스

오하은 기자

haeun@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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