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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뷰, 올리브·레몬 성분 담은 앰플 ‘올레부스터+’ 출시

함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8-09 10:00
[Hinews 하이뉴스] 스킨케어 브랜드 아르뷰(ARVU)가 올리브와 레몬 성분을 활용한 앰플 ‘올레부스터+(Ole Booster Pl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레부스터+는 올리브와 레몬을 함께 섭취하는 이른바 ‘올레샷’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한 제품이다. 피부 탄력과 주름, 기미, 보습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성분 구성을 설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르뷰, 올리브·레몬 성분 담은 앰플 ‘올레부스터+’ 출시
아르뷰, 올리브·레몬 성분 담은 앰플 ‘올레부스터+’ 출시


제품에는 레몬수 50.96%가 함유됐으며, 가벼운 제형과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올리브 오일을 더해 피부 표면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고 보습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피부 톤과 잡티 관리를 위한 성분으로는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PDRD와 18종 펩타이드를 배합해 피부 탄력과 장벽 관리, 손상 피부 개선을 함께 고려한 포뮬러로 구성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아르뷰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인체적용시험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시험 결과 기미 색소 침착 완화와 피부 미백, 피부 톤 개선 항목에서 변화를 확인했으며 피부 재생과 보습, 윤기, 탄력, 주름 관련 항목에서도 개선 결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르뷰는 일상적인 스킨케어 과정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감과 복합 기능을 함께 고려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여러 단계의 제품을 사용하는 대신 하나의 앰플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설정했다.

아르뷰 관계자는 “올레부스터+는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제형과 사용감은 물론 보습과 탄력, 피부 톤 관리까지 함께 고려해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피부 고민을 일상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르뷰는 제품 사용 후 만족하지 못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 환불 보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르뷰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뉴스

함경호 기자

press@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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