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스킨케어 브랜드 킵(KYYB)은 '세안제가 아닌 앰플로 씻어낸다'는 역발상을 적용한 신개념 모닝 클렌저 ‘하이알차저 앰플 클렌저’를 최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물세안과 폼클렌저가 가진 각각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킵 제품 이미지 / 킵 제공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잠을 자는 동안 분비된 피지와 땀이 산소, 먼지 등에 노출될 경우 산화 피지로 변하고 염증과 칙칙한 안색, 모공 막힘 등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특히 산화 피지는 물에 잘 씻기지 않아 물세안만 할 경우 유분막이 남으면서 기초 화장품 흡수를 방해한다. 이때 세정력이 강한 클렌저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과 보습 인자까지 제거되어 건조, 자극, 유수분 균형 붕괴, 피부 장벽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스킨케어 성분을 75% 함유한 고농축 앰플 제형으로 조밀한 미세 거품을 형성해 피부 마찰을 최소화하며 산화 피지만을 부드럽게 세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 성분으로는 피부 틈새로 침투하는 특허받은 '일자형 고분자 히알루론산(특허 제10-2762718 호)'과 피부 겉을 코팅하는 '일반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배합한 '듀얼 고분자 설계'다. 이를 적용해 세안 후에도 피부의 보습 장벽을 탄탄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울러 피부 본연의 밸런스와 유사한 미산성 포뮬러를 채택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실제 글로벌의학연구센터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하이알차저 앰플 클렌저는 단순 물세안 대비 피부 수분 개선 효과가 약 8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일반 폼클렌저 대비 세안 후 수분 손실을 약 2.7배 억제하는 장벽 보호 효과를 입증했다.
킵 브랜드 관계자는 “밤 사이 분비된 피지와 잔여물이 엉겨 붙은 아침 피부는 가장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상태”라며 “물로는 씻기지 않는 피부 독소를 말끔히 비워내고 수분 장벽을 보호하는 앰플 세안을 통해 맑고 탄탄한 아침 피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