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SPC삼립의 대표 장수 제품인 삼립호떡이 단팥크림과 소보루 토핑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지난 1974년 처음 세상에 나온 삼립호떡은 길거리 대표 간식인 호떡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다. 이번 신제품은 익숙한 제품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색다르게 즐기려는 MZ세대의 트렌디한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기획되었다.
SPC삼립이 단팥크림과 소보루 토핑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미지 제공=SPC)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국내산 벌꿀이 함유된 기존의 달콤한 꿀 필링을 바탕으로, 크림과 토핑을 추가해 맛의 깊이와 식감을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꿀 필링 사이에 부드러운 단팥크림을 조화롭게 채워 넣은 단팥크림꿀호떡과 호떡 윗면에 고소한 땅콩 소보루 토핑을 듬뿍 올려 풍미를 극대화한 소보루꿀호떡 등 2종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들은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은 물론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삼립호떡을 더욱 다채로운 맛과 차별화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시장 트렌드를 발 빠르게 반영해 다양한 호떡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립호떡은 소비자들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인기 브랜드 잭슨피자와의 협업 제품을 통해 화제를 모았으며, 출시 50주년을 맞이해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 PPL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