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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 주류 프랜차이즈 최초 대통령 표창 수상

‘맥주 플랫폼’ 상생 모델 국가적 공인… 전국 매장 기념 프로모션 진행

송소라 기자
기사입력 : 2026-01-09 12:00
[Hinews 하이뉴스] 생활맥주가 국내 주류 프랜차이즈 브랜드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프랜차이즈 산업 역사에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생활맥주는 지난해 12월 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관한 ‘2025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업계 최고 영예로 꼽히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12년간 ‘맥주 플랫폼’이라는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전국 지역 양조장과의 상생 구조를 구축하고, 건전한 프랜차이즈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생활맥주는 지난해 12월 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관한 ‘2025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업계 최고 영예로 꼽히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12년간 ‘맥주 플랫폼’이라는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전국 지역 양조장과의 상생 구조를 구축하고, 건전한 프랜차이즈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생활맥주는 지난해 12월 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관한 ‘2025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업계 최고 영예로 꼽히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12년간 ‘맥주 플랫폼’이라는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전국 지역 양조장과의 상생 구조를 구축하고, 건전한 프랜차이즈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기업 성과를 넘어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에서도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그동안 대통령 표창은 대형 식음료 또는 도소매 브랜드 중심으로 수여돼 왔으며, 주류 업종은 산업 특성상 수상이 어렵다는 인식이 강했다. 생활맥주는 이러한 한계를 넘어 산업의 본질을 혁신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주류 프랜차이즈 브랜드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생활맥주는 수상의 기쁨을 고객과 현장의 가맹점주들과 나누기 위해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대통령상 수상 기념 SE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세트는 생활맥주의 시그니처 메뉴인 ‘앵그리버드 치킨’과 ‘수제맥주 2잔’으로 구성되며, 주문 시 2,000원의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서 발생하는 할인 비용 전액을 본사가 부담하기로 결정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창립 초기부터 유지해 온 ‘가맹점 상생’ 원칙을 다시 한번 실천한 사례로, 가맹점주는 추가 부담 없이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고객은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생활맥주는 ▲로열티 제로 정책 ▲광고·프로모션 비용 전액 본사 부담 ▲주요 상권 내 51개 직영점 운영을 통한 수익성 검증 등 가맹점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영 전략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정책은 폐점률이 높은 주류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도 생활맥주가 전국 250여 개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업계 1위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주류 브랜드 최초 대통령 표창 수상은 지난 12년간 맥주의 본질에 집중하며 가맹점주들과 함께 성장해 온 결과”라며 “이번 기념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대한민국 대표 맥주의 맛과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이뉴스

송소라 기자

press@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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